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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2026

2026년 최신 소득세율·4대보험 요율을 반영한 무료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입니다. 연봉·월급 입력 만으로 월 실수령액과 시급을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부양가족·자녀·비과세까지 반영됩니다.

작성·검수: 김준혁 (스마트데이터샵)최초 발행일 발행 최종 갱신일 갱신

정의

연봉 실수령액은 세전 연봉에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 등 4대보험과 근로소득세·지방소득세를 공제한 후 실제 수령하는 금액입니다.

핵심 수치

연봉별 월 실수령액 요약 (부양 1인 기준)
연봉 (세전)월 실수령 (대략)
3,000만 원약 227만 원
4,000만 원약 293만 원
5,000만 원약 350만 원
7,000만 원약 472만 원
1억 원약 644만 원

한눈에 보기

  • 실수령액 = 세전 월급 − 4대보험 − 근로소득세 − 지방소득세
  • 4대보험 합계는 월 소득의 약 9% 내외
  • 연봉 1억 초과부터는 국민연금 상한(637만 원)이 적용됩니다
  • 비과세 식대 월 20만 원 설정 시 실수령액이 소폭 증가
  • 자녀 세액공제는 20세 이하 기준, 3인째부터 40만 원

입력

계산 방향
임금 유형
퇴직금

식대·자가운전보조금 등 월 비과세 항목 합계

본인 포함

20세 이하

월 실수령액

4대보험·세금 공제 후 월 수령액

3,443,710원

시급 환산 (월 209시간 기준): 16,470원

예상 월 소득 (세전)
4,166,660원
비과세 (월)
200,000원
국민연금월 과세소득 × 4.5%
-178,490원
건강보험월 과세소득 × 3.545%
-140,610원
장기요양건강보험료 × 12.95%
-18,210원
고용보험월 과세소득 × 0.9%
-35,690원
근로소득세연 과세표준 × 누진세율
-318,120원
지방소득세소득세 × 10%
-31,810원
연 실수령액
41,324,520원

2026년 세율·요율 기준 · 참고용입니다. 실제 납부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봉 3000만 원의 월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
부양가족 1인, 비과세 없음 기준 월 실수령액은 약 227만 원입니다. 세전 월급 250만 원에서 4대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가 공제됩니다. 비과세 식대 20만 원을 설정하면 실수령액이 약 5,000원 더 늘어납니다.
연봉 5000만 원의 월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
부양가족 1인, 비과세 없음 기준 월 실수령액은 약 350만 원입니다. 자녀 2인 공제를 반영하면 360만 원대까지 증가합니다. 계산기 상단의 부양가족·자녀 수를 조정해 본인 조건으로 확인하세요.
4대보험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2026년 기준 국민연금 4.5% · 건강보험 3.545% · 장기요양(건보료의 12.95%) · 고용보험 0.9%가 근로자 부담분으로 공제됩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 637만 원이 적용됩니다.
비과세 식대 20만 원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월 20만 원 이하의 식대는 소득세법상 비과세 근로소득으로 분류되어 과세표준과 4대보험 과세 기준에서 제외됩니다. 본 계산기의 "비과세 (월)" 항목에 200,000 을 입력하세요.
부양가족·자녀 공제 기준은?
부양가족 1인당 기본공제 150만 원, 20세 이하 자녀는 자녀세액공제가 추가 적용됩니다. 1인 15만 원, 2인 20만 원, 3인째부터는 각 40만 원을 세액에서 직접 공제합니다.
연봉에 퇴직금이 포함되면 어떻게 다른가요?
퇴직금 포함 연봉은 관행상 연봉을 13 등분하여 1/13 을 월급으로 간주합니다. 동일 연봉에서 별도 표기 대비 월 실수령액이 약 7.7% 낮아집니다. 근로계약서 문구를 확인하세요.
연봉 협상 시 세후로 얼마를 고려해야 하나요?
세후 기준 월 30만 원 차이를 원한다면 세전 연봉 기준으로는 약 450~500만 원 추가 협상이 필요합니다. 연봉 구간이 높아질수록 누진세 때문에 세전 추가분 대비 세후 증가율이 둔화되므로, 실수령액 기준으로 협상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월급별 실수령액 빠른 조회 (2026)

자주 검색되는 세전 월급액의 실수령액 (부양가족 1인, 비과세 식대 미적용 기준). 자녀 공제·식대 비과세 적용 시 약 5~15만 원 더 늘어납니다.

세전 월급연봉 환산4대보험소득세+지방세월 실수령
2,000,000원2,400만−180,000−10,500약 1,810,000원
2,500,000원3,000만−225,000−48,000약 2,270,000원
3,000,000원3,600만−270,000−85,000약 2,690,000원
3,300,000원3,960만−297,000−110,000약 2,930,000원
3,500,000원4,200만−315,000−135,000약 3,090,000원
4,000,000원4,800만−360,000−210,000약 3,470,000원
4,500,000원5,400만−405,000−290,000약 3,860,000원
5,000,000원6,000만−450,000−385,000약 4,200,000원

* 위 표는 부양가족 1인·비과세 항목 미적용·근로소득공제 표준 적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본인 조건(부양가족, 자녀, 비과세 식대, 퇴직금 포함 여부)으로 정확한 실수령액을 확인하려면 위 계산기를 사용하세요.

2026년 연봉 실수령액 산출 공식 및 예시

2026년 연봉 실수령액은 세전 월급에서 4대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과 근로소득세·지방소득세를 차례대로 공제하여 산출합니다.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수령액 = (연봉 ÷ 12) − 4대보험 합계 − (근로소득세 + 지방소득세)
  1. 1. 월 소득(세전) 산출: 연봉을 12로 나눕니다. 근로계약서에 "퇴직금 포함 연봉"으로 표기되어 있으면 13으로 나누는 것이 관행이며, 이 경우 동일 연봉 대비 월 소득이 약 7.7% 낮아집니다. 예: 세전 연봉 5,000만 원 → 월 소득 약 416.7만 원.
  2. 2. 과세 대상 소득: 월 소득에서 비과세 항목(식대 월 20만 원 이하, 숙직비, 자가운전보조금 월 20만 원 등)을 차감합니다. 비과세 항목은 4대보험과 소득세 모두의 과세표준에서 제외되므로 같은 연봉이라도 비과세 식대를 받으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3. 3. 4대보험 공제: 과세 대상 소득에 각 요율을 곱해 산출합니다. 2026년 기준 근로자 부담분은 국민연금 4.5%, 건강보험 3.545%, 장기요양 0.4593% (건보료의 12.95%), 고용보험 0.9%로 총 약 9% 수준입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하한 40만 원, 상한 637만 원이 적용되어 연봉 1억 원 초과부터는 정액으로 부과됩니다.
  4. 4. 근로소득세: 연 과세표준에 소득세법 §55의 8단계 누진세율(6%~45%)을 적용한 뒤 자녀세액공제(1인 15만/2인 20만/3인째부터 각 40만 원)를 차감하고 12로 나눠 월 소득세를 구합니다.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가 매월 원천징수 기준입니다.
  5. 5. 지방소득세: 소득세 × 10%를 별도로 부과합니다(지방세법 §92).
  6. 6. 실수령액: 월 소득(세전)에서 4대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모두 차감한 금액이 매월 통장에 입금됩니다.

실제 예시 (연봉 5,000만 원, 부양 1인, 비과세 없음): 월 세전 약 416.7만 원에서 국민연금 18.7만 원, 건강보험 14.8만 원, 장기요양 1.9만 원, 고용보험 3.7만 원(4대보험 합계 약 39.1만 원)과 근로소득세 약 21.5만 원, 지방소득세 약 2.2만 원이 공제되어 실수령액은 약 350만 원이 됩니다. 자녀 2인 공제와 비과세 식대 20만 원을 적용하면 같은 연봉에서도 약 360만 원대까지 늘어납니다.

4대보험 요율 상세

2026년 기준, 근로자가 부담하는 4대보험 요율은 다음과 같습니다(국민연금법·건강보험법·고용보험법):

보험 종류근로자 부담률상한선
국민연금4.5%기준소득월액 최고 637만원
건강보험3.545%상한선 없음
장기요양보험건보료의 12.95%건강보험료 기준
고용보험0.9%상한선 없음

예시: 월 소득 350만 원일 때, 4대보험 합계 공제액은 약 31.5만 원(9%)입니다. 연봉이 높아질수록 국민연금 상한으로 인해 전체 공제율이 하락합니다.

연봉별 실수령액 최대화 팁

비과세 식대 활용

월 20만 원 이하의 식비·식사비는 소득세법 §12(1)에 따라 비과세입니다. 회사에 식대 지급을 요청하면 실수령액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기숙사 숙식비(월 15만 원)도 비과세 대상입니다.

자녀 세액공제 확인

20세 이하 자녀가 있으면 자녀 세액공제(1인 15만, 2인 20만, 3인째부터 40만 원)를 받을 수 있습니다. 부양가족 등록을 통해 기본공제(1인 150만 원)도 놓치지 마세요.

연말정산 활용

의료비·교육비·기부금·주택담보대출 이자 등의 세액공제를 충분히 활용하면 환급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 예상 급여 기준으로 계산기를 통해 미리 실수령액을 추정해두면 가계 계획이 용이합니다.

연봉 협상 전략

세전 기준이 아닌 세후 월 실수령액을 기준으로 협상하세요. 예를 들어 "월 400만 원(세후)" 목표라면 세전 연봉은 약 5,800~6,000만 원 수준이 필요합니다. 이 계산기를 활용해 상대방을 설득할 근거 자료를 만드세요.

주의사항

  • 본 계산기의 소득세는 연 과세표준을 12등분한 근사치입니다. 실제 월 원천징수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 따라 소폭 다를 수 있으며, 연말정산으로 정산됩니다.
  • 건강보험료 및 장기요양요율은 매년 조정됩니다. 배포 시점 기준 2026년 요율.
  • 연봉 1억 초과 시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이 자동 적용됩니다.
  • 실제 급여명세서와는 회사의 비과세 운영 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본 계산기는 정규 직원 기준이며, 일용직·프리랜서는 다른 세율 적용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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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 2026-04-24: 2026년 소득세율·4대보험 요율 반영 초판 공개

법적 근거 및 공식 출처

법적 근거: 소득세법 §55, §59의2, 국민건강보험법, 국민연금법,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2026).

본 계산기의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실제 세무 처리는 세무사의 안내를 받으시기 바랍니다.